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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    2011년 4월 4일 취업특강 내용(외교안보연구원 강근택 교수)
               
       진영호        2011.04.14 22:20        665
다운로드 : 2011년 4월 4일 취업특강(외교안보연구원 강근택 교수).hwp( UnKnown Byte)
 

강의주제 : 유엔과 글로벌 거버넌스 / 외교관으로서의 삶

 

 

일시 : 4월 4일 월요일(1시~3시)

 

장소 : 국제교류관 401호 (대만)

 

강사 : 외교안보연구원 강근택 교수

 

 

[강사 소개]

강근택 교수(현 외교안보연구원)

- 1945년 출생

- 제5회 외무고시 합격

-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졸업 / 전 우크라이나 대사

 

강사 이메일 주소 : ktkangmofat@naver.com

 

 

[특강내용 알림]

특강 당시 강근택 교수님은 구체적인 설명보다 개인적인 사례 위주로 강연을 진행해 객관적인 전달 자료는 많지 못함을 알려드립니다. 또한 작년 취업특강 내용과 중복된 면이 많아 길게 작성하지 않았습니다.

 

 

[외교관이 된 계기]

왜 외교관이 되었는가?

↳ 군 복무를 마치고 3학년이 되면서 외무고시 준비를 생각함

(당시 1980년대 수많은 데모사건 때문에 학교 측의 이렇다 할 도움, 즉 지원을 받지 못했음)

 

영어, 국어는 공부하기 쉬웠으나 제2외국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음.

 

미국어 교수에게 불어를 배울 것을 권유받아 불어에 집중하게 됐다(전공수업보다 불어점수가 더 높았음)

↳ 그 결과 다른 사람은 여러 번 외무고시에 실패한 반면 자신은 첫 시험에 합격함

(결론 : 사람은 마음먹지 않으면 안 되는 게 없다!)

 

 

[외교관으로서의 삶]

매일매일 새로운 사건과 정세 흐름을 익히게 됨.

외교관은 서로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특권이 부여됨.

 

 

외교교섭 → 어떤 어려운 일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

- 최소 10년 이상을 거주해야 자신이 진정한 외교관이라 할 수 있다.

- 정치적인 문제에는 휘말리지 않음(외교관으로서의 삶은 중립을 지켜야 되는 게 원칙이다. 즉, 정치적 이념색깔을 띄어서는 안 된다)

 

[취업설명]

 

① 외교아카데미로 전환(70명정도 뽑음) → 뽑힌 인원을 2년 간 교육시킴

② KOICA 젊은이들에게 개척정신, 봉사정신을 키움 / 군 복무 대체 가능

③ UN 인턴십 (2~3개월 일을 함)

④ UNV(유엔봉사단) / 약 2년 정도 <2000달러~2500달러>

⑤ NCRE (국별경쟁채용시험)

⑥ JPO

 

[특강 결론] 무엇보다 위와 같은 일을 하면서 열심히 하는 게 중요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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